평균 출하량 20만건, 근무 인력 10% 가량 증원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설을 앞두고 배송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 19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이마트 여주 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배송에 앞서 상품들을 분류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이마트>
   
▲ 19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이마트 여주 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배송에 앞서 상품들을 분류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이마트>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 물류센터 물동량은 평상시 대비 30% 가량 증가해 여주센터의 경우 일 평균 출하량이 20만건을 넘어섰다.

이마트는 이에 따라 설 명절 기간 물류센터 근무 인력을 10% 가량 증원하고 센터 운영기간 역시 2시간 늘려 물류 운영에 차질이 없게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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