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세미 패키지 상품’으로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동시에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싱가포르를 ‘작고 빨간 점’이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싱가포르의 존재감은 결코 작은 점이 아니다.
고층 건물과 정원으로 가득 찬 풍경과 세계적 수준의 생활환경은 활기찬 국제도시이자 관광명소로 손색이 없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싱가포르의 아름다움과 그 진취성에 감탄하며 세계적인 휴양지로 거듭나고 있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각종 문화, 예술, 언어, 건축의 미가 흐르는 국제도시 싱가포르로 올 겨울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했다.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게 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만을 모은 싱가포르 ‘세미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해당 상품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자유시간에 이용 가능한 세계 최대 관람차 플라이어 탑승권을 증정하고 있다.
특히 모두투어만의 야경관광 포인트인 ‘가든스 바이 더베이’를 통해 싱가포르의 춤추는 불빛을 한껏 누릴 수 있으며 싱가포르의 수끼 ‘스팀보트’ 샤브샤브, 칠리크랩 세트메뉴, 쥬롱새 뷔페 등 다양한 특식도 맛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산책코스이자 최대 식물원인 ‘보타닉 가든’, 섬 전체가 테마파크인 ‘센토사 섬’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이외에도 주롱새 공원의 버드쇼, 차이나타운과 머라이언 공원 관람 등의 특권도 준비됐다.
상품 가격은 99만9,000원부터 판매되며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싱가포르를 맛볼 수 있는 5~6일 간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올 겨울 휴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자세한 상품 문의는 모두투어에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