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다양한 채널로 편리하게 대출신청 가능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고금리 대출로 고민을 안고 있는 서민층에게 안정적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된 신용대출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카드(대표 유구현)는 지난달 11일부터 전화나 온라인,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카드 신용대출’을 판매하고 있다.

‘우리카드 신용대출’은 캐피탈사나 저축은행 보다 비교적 낮은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무서류로 신속한 대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최저 6.9%의 금리에 대출기간은 최대 24개월이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우리카드 보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 상품은 다양한 채널로 필요 자금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다”며 “합리적으로 자금을 융통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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