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산동, 새누리당 지상욱·더민주당 정호준 예비후보 동석 눈길

[컨슈머치 = 김수아 기자] 음력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서 세시풍속들이 곳곳에서 재현됐다.

서울 중구 다산동 주민센터 앞에서도 21일 오후 2시경 풍물패 소리마당이 주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지신밟기 놀이 공연이 펼쳤다.

정월의 세시풍속 중에서도 지신밟기는 대보름을 전후로 집터를 주는 지신에게 고사를 올리고 풍물을 울리며 축복을 비는 민속놀이로 알려져 있다.

주민들은 풍물패의 사물놀이를 구경하면서 옛풍속이 점점 사라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 풍물패 소리마당이 신명나게 한바탕 놀이를 펼치는 모습

 

   
▲ 풍물패 소리마당이 정월 대보름날 세시풍속 지신밟기 놀이에 앞서 중구 다산동 주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새누리당 지상욱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호준 예비후보가 손을 맞잡고 사물놀이 가락에 맞춰 흥겹게 춤추는 모습

  

   
▲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가 이충석 풍물패 소리마당 단원이 지신밟기 유래를 전하고 있는 모습에 열렬히 호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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