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발효녹차 '청태전'의 순수한 성분 하나로 차원이 다른 촉촉함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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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사진제공=토니모리) | ||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대표 양창수)가 ‘자연발효녹차 청태전’을 주요 성분으로 한 ‘더 촉촉 그린티 수분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태전은 온화한 기후의 전라남도 장흥에서 자라는 야생 녹차를 4월중순~6월말 수확해 1년 동안 자연발효 시킨 순도 100% 발효녹차다.
오랜 기간 자연발효시켜 빚은 다음, 대꼬치로 구멍을 뚫어 말리는 전통차 청태전은 마치 엽전모양과 비슷하다. 또한 생녹차보다 보습 효능 물질 함량이 높아, 피부에 마르지 않는 수분감을 전달해 진정한 ‘워터코인’이라 부를 수 있다.
1,200여년의 전통으로 이어진 발효기술을 거친 청태전은 항산화 성분 또한 강화돼 피부에 더욱 건강하고 탄탄한 힘을 불어 넣어준다. 토니모리의 ‘더 촉촉 그린티 수분라인’은 이 워터코인 청태전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언제 어디서든 촉촉한 피부를 느낄 수 있게 해 진정한 ‘수분부자’, ‘피부부자’ 메이커라 할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라인은 제품 성분의 안전도가 EWG 0~2등급에 해당하는 그린 등급 성분만을 엄선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한다"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더 촉촉 그린티 수분 라인은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까지 총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까운 토니모리 매장이나 온라인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은주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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