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스토리, 레벨 확장 등 다양한 콘텐츠…국내 실력파 성우 총출동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가 출시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가장 큰 변화는 최초의 각성 ‘세븐나이츠’ 등장이다. ‘델론즈’는 이번 업데이트로 ‘세븐나이츠’와 대척하는 ‘다크나이츠’로 각성, 스토리와 전투 전반에 변곡점이 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시나리오 모드에서 ‘다크나이츠’로 혼란에 빠진 영웅들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고, 각성한 ‘델론즈’를 통해 전투 전략에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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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출처=넷마블게임즈) | ||
또 사황과 모험가 초월 레벨이 최대 46까지 상향됐고 기본 능력치가 상승해 영웅 활용도가 대폭 높아졌다.
2주년을 맞아 ‘세븐나이츠’ 세계도 2년 후로 흘러간다. 주인공들을 포함한 일부 영웅들은 신체 비율이 상승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변모하고, 이펙트, 모션이 업그레이드돼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근 넷마블은 구자형, 정재헌, 홍시호, 여민정 등 다수 국내 실력파 성우들과 함께 영웅 음성을 녹음 및 기타 효과음도 추가해 게임 캐릭터성과 스토리를 강화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맞아 이달 31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각성 영웅부터 사황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울러, 4일부터 9일까지 결제 금액 최대 60% 게임재화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2주년 특별 코스튬 7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차정현 넷마블게임즈 사업부장은 "2주년을 맞아 세븐나이츠였던 델론즈가 각성해 ‘다크나이츠’로 등장했다. 앞으로 보여드릴 세계가 무궁무진하오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며 “세븐나이츠에 대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만족도 높은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