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홍보모델 발탁…‘KON’ 매력 부각 계획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KON‘ 홍보모델로 배우 유아인을 발탁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올해 첫 대작 RPG로 내놓는 ‘KON(Knights of Night)’ 홍보모델로 영화 ‘사도’, ‘베테랑’,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배우 유아인을 발탁하고 인터뷰 영상을 8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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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게임즈가 'KON‘ 홍보모델로 배우 유아인을 발탁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 ||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할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유아인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KON은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돋보이면서도 두 명의 캐릭터가 함께 싸우고 성장하는 듀얼액션 시스템이 도입돼 신선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KON’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TV CF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넷마블의 올해 첫 대작 RPG이자 스타일리쉬 듀얼액션을 표방하는 ‘KON’과 자유분방하고 스타일이 좋기로 유명한 대세 배우 유아인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지난 4일 신작 발표회에서 ‘KON’의 실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 이후 사전등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KON’을 3월 말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전격 출시할 예정이다.
이우열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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