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싹 틔울 꽃씨부터 긍정 에너지 만끽할 페스티벌까지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금융업계가 봄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봄을 연상 시키는 꽃씨뿐 아니라 신나는 봄맞이 페스티벌도 마련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고객에 감사한 마음 담은 ‘꽃씨’ 선물
KB국민은행 영업점에 가면 희망을 담은 꽃씨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1일부터 8일까지 1,100여개 전 영업점에서 꽃씨 등을 나눠 주는 ‘봄맞이 고객감사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영업점 방문 고객에게만 한정하지 않고 인근 상가 및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또 올해 초 변경된 공동영업체계(Partnership Group)를 기반으로 인근 영업점과 공동으로 지역단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의 ‘봄맞이 고객감사 캠페인’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진행해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거래 고객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더 큰 만족을 드리는 은행이 되겠다는 임직원의 각오를 알리기 위해 올해 다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기쁨과 행복을 고객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소한 이벤트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긍정 에너지 가득한 ‘한화생명 라이프 플러스 피크닉 페스티벌’
봄이 온 것만으로도 싱숭생숭하다면 다음주 9일 여의도로 가보자!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이 벚꽃이 흩날리는 4월, 반복된 일상에 긍정의 에너지를 채울 특별한 봄소풍에 고객을 초대한다.
한화생명은 9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색다른 축제 ‘한화생명 Life Plus Picnic Festival(라이프 플러스 피크닉 페스티벌)’을 연다.
여의도 봄꽃축제(4.4~10)기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축제를 즐기러 온 나들이객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열리는 라이프 플러스 피크닉 페스티벌에는 인기 뮤지션은 물론 유명 바리스타의 커피와 푸드트럭도 만나볼 수 있다.

뮤지션 공연은 김예림, 존박, 조정치+정인, 에릭남, 10cm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로 꾸며지며 총 8팀이 공연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 어느 곳에서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조금 더 가까이에서 즐기고 싶다면 한화생명이 마련한 콘서트 존에 입장할 수 있는 티켓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는 공식홈페이지(http://lifeplus-picnic.com/)에서 보고 싶은 공연, 마시고 싶은 커피,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해 나만의 피크닉 플랜을 완성하고 오는 5일까지 SNS에 공유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240명에게 티켓(1매당 4명 입장가능)을 제공하며 참여한 고객 중 1,000명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아이스크림과 파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번 라이프 플러스 피크닉 페스티벌은 3월부터 한화생명이 추진 중인 ‘Life Plus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이 한화생명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프라인 축제로 기획됐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달라진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