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결혼 준비 원스톱 서비스 ‘웨딩&허니문페스티벌’ 3월까지 진행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어느덧 본격적인 결혼시즌이 다가왔다.

이 시기 예비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은 분주해 진다. 인생의 한 번뿐인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꼼꼼하게 결혼준비에 나서지만 쉽지 않다.

하나투어는 웨딩 방향을 결정하는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웨딩 트렌드를 소개했다.

하나투어에서 허니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테마영업마케팅팀은 최근 하와이, 몰디브, 칸쿤, 유럽 등 장거리 지역으로의 허니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프라하나 크로아티아 등 동유럽은 전년 대비 약 20%의 성장률을 보이며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2월 하나투어 결혼박람회에서는 푸껫>하와이>유럽 순으로 예약 됐지만 올 2월 하나투어 결혼박람회에서는 하와이>유럽>푸껫 순으로 인기 순서가 변경됐다.

발리, 푸껫 등 동남아 휴양지가 큰 인기를 끌었던 과거의 추세와는 다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나투어 H웨딩에 따르면 최근 웨딩은 ‘실속’과 ‘개인취향’이 중요한 키워드다.

불필요한 기호상품은 과감히 생략하고 신랑, 신부 주체성이 돋보이는 독립적이고 합리적인 형태의 웨딩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각 웨딩 업체에서는 보다 다양한 구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투어 H웨딩은 ‘다이렉트 셀프웨딩 패키지’를 통해 신랑, 신부가 꼭 필요로 하는 품목을 바탕으로 웨딩을 설계하고 제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렌드 파악을 끝냈다면 각종 결혼 관련 박람회를 통해 실질적인 상품 정보 및 혜택을 누려야 한다.

결혼은 예산이 만만치 않기에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업체 선택이 중요하다.

하나투어는 3월까지 웨딩&허니문 페스티벌을 통해 허니문, 결혼식, 혼수 등 ‘결혼’과 관련된 것들을 한 번에 살펴보고 준비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쁜 시간 짬짬이 빠르고 간편하게 살펴보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회인 셈. 푸껫 6일 90만원~, 프라하 6일 147만9,000원~ 등 파격특가 구성에 예약 커플에게 30만 하나투어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SM면세점 선불카드 3만 원권, 웨딩패키지 할인권(커플 30만 원 할인)을 증정하고 최저가 ‘다이렉트 셀프웨딩 패키지’(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 69만 원,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패키지: 109만 원)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웨딩과 허니문을 동시에 예약한 고객 대상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아크릴 액자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42인치 TV 및 폐백, 고급 넥타이를 선물한다.

아울러 ‘쏘카’는 하나투어와의 제휴를 기념해 ‘하나투어 웨딩&허니문 페스티벌’을 통한 신규회원 가입 시 차종관계 없이 3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함병림 하나투어 허니문총괄팀 차장은 “기존, 일부 지역에서만 진행됐던 오프라인 ‘결혼박람회’ 상품 및 혜택을 더 많은 고객에 선보이기 위해 온라인 채널로 변경해 진행하게 됐다”며 “하나투어의 강점인 ‘허니문’뿐 아니라 하나투어 H웨딩을 통한 ‘다이렉트 웨딩 패키지’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진정한 원스톱 결혼 서비스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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