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및 학부모 대상...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 목표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넷마블게임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넷마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넷마블게임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진로 탐색 및 게임 소통 프로그램 ‘넷마블게임아카데미’는 게임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 미래 비전을 설계하고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넷마블이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이사장 허인정)와 함께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게임 진로 희망 중고생을 대상으로 7개월 간 게임 구성요소 및 원리에 대해 교육하는 과정이다.

   
▲ 넷마블게임즈가 ‘넷마블게임아카데미’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게임 소통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함께 건전한 여가로서 게임이 가지는 가치를 이해하고 선용 방법을 배우는 가족 공감 교육이다.

이번 1기 참가 학생들은 스토리, 일러스트, 사운드 등 게임 구성 요소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게임인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기 위한 준비 과정을 거치게 된다.

넷마블은 “최근 게임업계에 종사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관심과 문의가 높아짐에 따라 진로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넷마블게임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됐다”며 “문화콘텐츠로서 게임이 가진 우수성과 넷마블이 가진 역량을 적극 활용해 청소년들이 우수 인재로 거듭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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