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미에로걸 이하늬의 다양한 매력 담은 패키지 디자인 선봬

   
▲ 미에로화이바 이하늬 스페셜 에디션 이미지 (사진제공=현대약품)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2016년 미에로화이바 광고모델인 배우 이하늬의 얼굴을 제품 라벨에 담은 ‘이하늬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매해 미에로화이바 광고모델의 얼굴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있다. 2016 미에로걸 이하늬의 건강하고 발랄한 매력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담은 이번 이하늬 스페셜 에디션은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 100ml와 210ml 병 제품과 1.5L 대용량 PET 제품에 적용됐다.

현대약품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많은 여성들에게 워너비 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이하늬의 매력이 담긴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타깃 소비자층인 젊은 여성들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식품마케팅팀 김종일 PM은 “미에로화이바는 매해 여름 시즌을 앞두고 미에로걸의 얼굴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여 왔다”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는 이하늬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이번 스페셜 에디션이 몸매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즌을 맞아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식이섬유 음료인 미에로화이바는 식이섬유 2.5mg(100ml 기준)을 함유하고 있으며, 몸매 디자인에 관심 많은 여성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장수 음료 브랜드다. 100ml와 210ml 병 제품과 350ml와 1.5L PET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PET 제품들은 무당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미에로화이바 이하늬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편의점 또는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편의점 가격은 1병(100ml 기준)에 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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