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태 ‘폼(foam) 토핑’으로 빙수업계 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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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제, ‘폼 빙수’ 2종 <사진제공=아티제> | ||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카페 아티제는 ‘폼(foam) 토핑’으로 빙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폼 빙수(foam bingsu)’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폼 빙수’는 ▲얼그레이 폼(foam) 빙수 ▲청포도 폼(foam) 빙수 2종으로, 아티제의 새로운 노하우로 탄생한 ‘거품 형태의 폼(foam) 토핑’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천연 원재료인 청포도와 얼그레이 찻잎 폼(foam)과 겹겹이 곱게 갈아낸 눈꽃 얼음의 궁합을 통해 기존에 맛보지 못했던 독특한 식감을 구현하여 각 재료가 가지고 있는 풍미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했다.
청포도의 상큼함과 얼그레이 찻잎의 향긋함이 폭신한 거품 속에 그대로 살아있는 ‘아티제 폼 빙수’의 가격은 1만 2천원으로, 전국 아티제 매장에서(일부 매장 제외) 만나볼 수 있다.
아티제 관계자는 “아티제는 2004년 최초로 ‘눈꽃빙수’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여름철 빙수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며, “올 여름은 폼 빙수 2종과 지난 달 선보인 클래식 빙수 3종 등 총 5종의 빙수로 여름철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은주 기자
news@consumu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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