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벌대, 투기장 등 실시간 콘텐츠 호평…넷마블 "이용자 의견 적극 반영할 것"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가 5일 간의 사전테스트를 마쳤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모바일 턴제 RPG ‘스톤에이지’의 사전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약 20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 재접속률 83%를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 스톤에이지가 5일 간의 사전테스트를 마쳤다. (출처=넷마블게임즈)

특히, 테스트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설문 참여자의 95% 이상이 출시 후에도 플레이 하겠다고 답했으며, 게임성 부분에서도 ‘토벌대, 투기장 등 실시간 콘텐츠에서 원작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공룡 펫의 외형과 연출이 귀엽고 유쾌하다’,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박영재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최종 점검자리인 이번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주요 지표의 높은 성과 등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며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며, “이용자 분들이 남긴 의견들 적극 반영해 빠른 시일 내에 최고의 작품성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출시 전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 정식 오픈 시 사용 가능한 크리스탈 300개를 제공,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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