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TV광고, 홍보 콘텐츠 및 인쇄광고 등 홍보활동 참여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하나투어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MC 김성주, 배우 박보검이 발탁돼 화제다.
㈜하나투어(대표 김진국)가 최근 각자 분야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성주, 박보검과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다재다능한 대세MC 김성주와 팔색조 매력을 가진 라이징스타 박보검은 앞으로 1년간 하나투어의 TV광고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인쇄광고 등을 통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하나투어 측은 “이미 김성주, 박보검과 하나투어 모바일 앱을 홍보하는 TV광고 촬영을 마친 상태”라며 “호감 가는 외모와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가진 두 모델을 통해 하나투어 콘텐츠들이 가진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9일부터 4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7, 8, 10홀)에서 열리는 ‘2016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두 모델이 홍보한 모바일 앱 관련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하나투어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회원가입만 해도 추첨을 통해 해외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여행박람회 관련정보 확인 및 박람회 전용 여행상품 예약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송수연 기자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