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자사 디스플레이로 작가들의 작품 소개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LG전자가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사진 작품들을 올레드 TV로 전하고 있다.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 전시회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에 자사 65형 올레드 TV, 디지털 사이니지 16대를 설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LG전자가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사진 작품들을 올레드 TV로 전하고 있다. (출처=LG전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개관 이후 최대 규모로 사진전을 열고,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지난 30여 년간 촬영한 34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고, 관람객들은 어느 위치에서라도 색의 왜곡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정석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담당 상무는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전하는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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