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5mm 두께 거미줄 위에 안전하게 안착해 ‘가벼움’ 증명 성공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실제 거미줄을 활용한 LG유플러스의 이색 광고 영상이 온라인 채널에 공개됐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X스킨’의 가벼운 무게를 입증하기 위해 거미줄을 이용한 광고영상 ‘X스킨 X SPIDER’를 온라인 채널에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 실제 거미줄을 활용한 LG유플러스의 이색 광고 영상이 온라인 채널에 공개됐다. (출처=LG유플러스)

해당 광고 영상은 ‘스마트폰의 무게와 두께에 대한 생각’이라는 메시지와 X스킨의 가벼움을 실제 실험으로 심플하게 표현했다.

실험은 약 0.0015mm 두께로 만들어진 거미줄 위에 X스킨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두께 6.99mm, 무게 122g의 X스킨은 거미줄 위에 안전하게 안착하며 가벼운 무게를 증명했다.

‘X스킨 X SPIDER’ 광고 영상은 LG유플러스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상훈 LG유플러스 PS모바일마케팅부문장 상무는 “이번 동영상 광고는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X스킨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실험 형태로 제작했다”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보여주고 소비자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광고 영상인 만큼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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