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12일 감사패 전달식 개최 예정…청도새마을 휴게소 운영 등 군정 발전 기여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CJ푸드빌이 지역사회 상생 및 청도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도군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지난 10년간 청도새마을 휴게소를 운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휴게소 내 ‘농특산물 기념품 매장’ 입점과 ‘새마을 운동 기념관 미니홍보관’ 운영 등 군정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CJ푸드빌은 12일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한 청도군청 관계자들을 서울 중구 쌍림동 사옥으로 초청해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향후 유기적인 동반성장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CJ푸드빌이 청도새마을휴게소에서 ‘새마을 운동 기념관 미니홍보관’을 설치·운영하며 새마을운동발상지인 청도군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상생 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청은 12일 청도군 농특산물 우수성 홍보 등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CJ푸드빌 임직원 및 N서울타워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청도복숭아 맛보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송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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