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600원에 음원 재생 시 발생하는 데이터 무제한 혜택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벅스가 SK텔레콤과 손잡고 데이터 무제한 음악 상품을 출시했다.

벅스(대표 양주일)는 SK텔레콤(대표 장동현)과 업무 제휴를 맺고 데이터 부담을 줄인 ‘벅스 익스트리밍’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벅스가 SK텔레콤과 손잡고 데이터 무제한 음악 상품을 출시했다. (출처=NHN엔터테인먼트)

‘벅스 익스트리밍’은 음원 재생 시 발생하는 데이터를 무제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월 6,600원(부가세 포함)으로 벅스가 실 서비스 중인 1,200만 곡 음원을 부담없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서 제약 없이 벅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상품 가입과 인증도 벅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한 번에 처리 가능해 편리하다.

이 밖에 벅스의 빅데이터 기반으로 정밀하게 개인 별 음악을 추천해 주는 ‘뮤직4U’와 회원이 직접 다른 회원에게 음악을 제안하는 ‘뮤직PD’ 등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활용해 음악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정진우 벅스 전략실 실장은 “‘벅스 익스트리밍’은 상품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이용하는 합리적인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