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행복을 팝니다 캠페인 실시…2위는 ‘엄마’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대상으로 ‘나 자신’을 선택한 소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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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티켓몬스터) | ||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의 소셜커머스 티몬은 지난 8월 진행한 ‘행복을 팝니다 시즌2’ 이벤트를 통해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대상으로 ‘나 자신’을 꼽은 사연이 33%로 가장 많았다고 25일 밝혔다.
티몬의 ‘행복을 팝니다 시즌2’ 이벤트는 ‘일상의 행복과 여유를 선물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과 사연을 남겨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진행됐고 총 1만2,266명이 참여했다.
그 중 33%가 ‘자기자신’을 선택했고, 28%는 ‘어머니’였다. 남편과 부모님은 7%, ‘아버지’는 5% 순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국내의 치열한 경쟁과 높은 물가, 불안한 미래 등으로 행복지수가 낮은데다 자기 자신조차 챙기기 힘들어 ‘누군가 나를 챙겨주길 바라는’ 소망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한편, 티몬은 시즌 2 이벤트 사연 가운데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을 앞둔 딸을 위해 신청한 어머니의 사연을 소재로 하여 행복 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티몬의 ‘행복을 팝니다 시즌3’ 이벤트 딜을 통해 공개했다.
티몬 고객들은 누구나 행복을 팝니다 3차 이벤트를 통해 행복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티몬은 다음달 23일 당첨자를 발표하여 올해의 마지막 행복배송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지연 티켓몬스터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올해 두 번의 ‘행복을 팝니다’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행복을 고객들과 나눌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행복을 팝니다 시즌3는 물론 향후 비즈니스와 특별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