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가 500원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 배당 예정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자이글이 주주이익 환원을 위해 최대주주 배당분까지 일반 주주에게 모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
자이글(대표 이진희)는 주주에게 이익환원 및 친주주정책 경영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주주 배당 지급 결의를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특히, 최대주주인 이진희 대표는 배당금 전액을 일반 주주에게 환원하는 등 차등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자이글의 이번 현금배당 예상 결정액은 최대주주인 이진희 대표의 배당금 전액을 일반 주주에게 전액 환원해 액면가 500원 보통주 1주당 300원으로 결정됐다.
자이글 관계자는 “이번 현금 배당 결정은 상장 때부터 이미 공모가를 회사가 주도적으로 책정하면서 밝혔던 ‘고객에게는 더 좋은 제품으로, 주주에게는 더 많은 성과로 보답한다’는 친고객 친주주 정책에 따라 회사의 이익을 주주와 공유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주주님들을 위한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행해 이익은 물론 회사의 지속성장의 혜택을 주주님들과 함께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체 배당금 및 배당 지급일 등 추후 자세한 사항은 향후 공시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이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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