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여름 휴가의 절정기인 7월 휴가족을 위한 항공권과 호텔 숙박을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7월 한정 상품인 ‘서머 겟어웨이’ 에어텔 패키지를 출시했다.
'서머 겟어웨이' 에어텔 패키지는 여름 휴가시즌 제주도 여행을 더욱 알차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이번 패키지는 △아시아나 왕복 항공권(2인)과 △스탠다드 객실 사용 기준의 ‘베이직 타입’과 스위트 객실 사용 기준의 ‘프리미어 타입’ 두 가지 타입의 객실 2박, △조식(스탠다드 객실 투숙시 2인 1회, 스위트 객실 투식시 2인 2회), △생과일 스쿼시 2잔 (투숙중 1회), △차(茶)와 다과를 즐기며 독서를 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콘셉트의 라운지 S 2인 무료입장과 △실내외 수영장 패밀리 풀, 어덜트풀 무료 이용 혜택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프리미엄 타입을 이용하면 넓고 여유로운 공간의 스위트 객실에서 투숙할수 있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 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 제주를 찾는 여행객을 위해 여행 비용의 혜택과 함께 원스톱으로 항공과 숙박을 예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서머 겟어웨이' 에어텔 패키지 출시 이유를 말했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며 (금요일 출발 제외) 해당 상품은 2박 전용이다.(세금 및 봉사료 별도)
한편 제주신라호텔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어덜트 풀과 패밀리 풀의 분리 운영을 통해 커플고객에게는 프라이빗하고 낭만적인 힐링을 선사하고 가족 고객에게는 더욱 편하고 신나는 공간을 제공해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만족도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