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슈머치 = 박지현 기자] 대교는 초등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부의 신’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초등생 공부비법’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학부모의 학습 지도 방법을 함께 알려준다. 강사로 나서는 강성태 대표는 수학능력시험 전국 0.1%의 성적으로 서울대에 입학한 ‘공부의 신’으로 유명하다.
특강은 오는 7월 18일(화)부터 8월 25일(금)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21회에 걸쳐 진행된다. 18일 부산을 시작으로 이후 창원, 광주, 서울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인터파크와 위메프에서 티켓 예매로 가능하며,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학습 지도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특강을 통해 자녀 학습 지도 노하우와 초등 학습비법 등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대교 홈페이지( http://www.daekyo.com ) 혹은 전화(080-222-0909)를 통해 가능하다.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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