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여행’, ‘기차여행’, ‘가족여행’ 등 3가지 에피소드...지친 현대인의 삶 위로, 응원

[컨슈머치 = 박지현 기자]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나를 위한 삶’ 2차 광고 캠페인을 론칭한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라는 야놀자의 브랜드 미션에 따라 ‘바다여행’, ‘기차여행’, ‘가족여행’ 등 3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학업과 격무로 지친 현대인들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잔잔한 음악에 맞춰 감성적인 영상미와 담백한 카피가 돋보인다.
1차 캠페인이 ‘행복을 포기하지 말고 나의 삶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밝고 명랑하게 전달했다면, 2차 캠페인은 ‘바쁜 일상에서 가끔은 나와 가족을 위해 쉼을 선물하자’는 내용을 가을 분위기에 맞춰 차분하게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캠페인은 각종 디지털 채널 및 옥외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야놀자는 2차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나를위한3 글짓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페이스북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바다여행], [기차여행], [가족여행] 등 참여 부문의 말머리와 함께 자신의생각을 담은 나만의 광고 카피를 남기면 된다.
부문별로 3명씩 선발하는 우수자 9명에게는 ‘야놀자 놀-잇템’인 에어베드를, 부문별 1명씩 총 3명의 최우수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야놀자 무료 숙박권을 증정한다. 특히, 최우수작 3편은 실제 영상 콘텐츠로, 우수작 9편은 이미지로 제작해 광고로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들의 ‘나를 위한 삶’을 지원하는 ‘3만 원 쿠폰 무한 지급’ 혜택도 이어나간다.
‘3만 원 무한쿠폰 이벤트’는 호텔, 펜션 등 숙소 유형에 상관 없이 3회 예약 시 3만 원 쿠폰세트를 무조건 전원 지급하는 이벤트다.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전달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야놀자 조세원 마케팅 총괄 상무는 “2차 캠페인은 야놀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계절 분위기에 맞춰 감성적으로 풀어낸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