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風蘭) 만들기·사과 따기 등 체험, 도시-농촌 상생 의미 전달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 서기봉)이 26일(목) 경북 문경시 마성면에서 도시지역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행복동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 고객들에게 농촌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농협생명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우수 고객들과 그 동반자 200명을 대상으로 10월에 네 차례에 걸쳐 농촌체험을 진행했다.
행복동행 행사를 통해 도시지역 고객들은 풍란(風蘭) 만들기, 사과 따기 등을 통해 농촌을 알아갔고, 문경팔경 중 하나인 선유동 계곡의 경치를 사진으로 담기도 하며 농촌의 정취에 스며드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서는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인식하고 농촌 지키기에 마음을 보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행복한 농촌을 가꿔나가는 상생운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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