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사업자들의 사업장 운영 비용 절감을 모토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산업재 전문 온라인 쇼핑몰 아이마켓(대표 김동업, imarket.co.kr)이 11월 30일부터 연말까지 국내 산업재 전문몰 최초로 ‘최저가 150% 보상제’를 진행한다.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최저가 150% 보상제’는 연말 시즌을 맞아 산업재 전문몰로서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들에게 사업장 운영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아이마켓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MD 인력과 국내·외 2만여 개 협력사를 통해 총 50만 종의 제품을 최저가로 선보인다.

아이마켓은 ▲공구(수공구, 전동공구, 용접공구, 연마공구 등) ▲측정용품(광학측정기, 레이저측정기 등) ▲계측기기(압력계, 온도계 등) ▲안전용품(개인보호구 등) 등의 주요 산업재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최저가 150% 보상제’를 진행하며, 일부 소비재(사무·생활용품, 디지털 등) 카테고리는 제외된다
아이마켓에서 구매한 상품이 종합 오픈마켓(인터파크, G마켓, 옥션, 11번가) 및 소셜커머스(쿠팡, 위메프, 티몬)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경우 결제 금액 차액의 150%를 인터파크(아이마켓, 쇼핑, 도서, 투어, ENT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포인트(I-Point)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단, 최저가 비교시 기본 할인쿠폰 이외의 제휴쿠폰, 카드할인, 적립금 등으로 인한 할인은 비교 금액에서 제외 후 산정된다.
차액 보상을 원하는 고객은 상품 결제 완료 후 3일 이내에 아이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 절차를 통해 1인당 최대 5회, 매 1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김동업 아이마켓 대표는 “본래 산업재의 경우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된 일반 소비재와 달리 대기업 구매대행 시장과 중소기업 인적네트워크 영업이 강세를 보이는 영역이지만, 최근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들을 중심으로 간편함과 가격 경쟁력 등을 내세운 온라인 전문몰의 거래량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맒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아이마켓은 이번 최저가 보상제를 비롯하여 맞춤형 구매 컨설팅, 사업자 후불 결제, 적시배송 등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제공하여 산업재 대표 전문몰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마켓은 국내 최초 종합 온라인 쇼핑몰인 인터파크가 지난 2014년 10월 오픈한 산업재 전문 온라인 쇼핑몰로, 시장 성장에 따른 전문몰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7년 9월 ‘㈜인터파크아이마켓’ 독립 법인을 설립, 도약에 나서고 있다.
각종 공구부터 측정·계측기, 화학·실험용품, 전기·전선자재, 사무·안전용품 등 총 50만 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사업자 후불 결제, 맞춤형 구매 컨설팅, 대량 구매 할인, 실시간 상담 채팅 등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산업정보포털인 ‘i-DB(i-db.co.kr)’를 운영하며 산업재 구매 가이드, 제품 심층 리뷰, 시의성 높은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