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일 평균 70명 근무, 종합상황실 운영 실시간 대응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케이뱅크(은행장 심성훈)는 오는 15~18일 설날 연휴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인터넷전문은행인만큼 이번 설날 연휴에도 계좌 개설에서 대출까지 모든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 케이뱅크 직원들이 설날 연휴를 앞두고 관제룸에서 실시간 뱅킹서비스를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케이뱅크)

이를 위해 케이뱅크는 일평균 7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조를 나눠 고객센터, 전산센터 등에서 24시간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리스크관리/금융소비자보호 등 주요 부서별로 일별 담당 임직원을 지정해 해당일에는 자택 비상대기를 시행한다.

케이뱅크 옥성환 경영기획본부장은 “100% 비대면 은행으로서 케이뱅크는 연휴기간에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특이점이나 비상상황 발생시 실시간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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