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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로에베' 2020 봄/여름 컬렉션 '발룬' 론칭
코오롱FnC '로에베' 2020 봄/여름 컬렉션 '발룬' 론칭
  • 정주희 기자
  • 승인 2020.02.21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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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코오롱인더스트리)
(출처=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공식 수입하는 스페인 가죽 브랜드 로에베(LOEWE)가 2020 봄/여름 컬렉션 ‘Balloon(발룬)’을 론칭한다.

가죽 명가로 널리 알려진 로에베는 이번 발룬 백에 두 가지 종류의 가죽을 사용했다.

외부에는 내구성이 강한, 단단한 송아지 가죽을, 내부에는 부드러운 나파(Napa, 천연의 결을 그대로 살리면서 부드럽게 하는 가공법) 송아지 가죽을 활용했다.

총 5가지 컬러로 런칭하는 발룬 백은 모노 컬러인 소프트 화이트(Soft white)와 탠(Tan, 브라운 계열의 컬러), 그리고 멀티 컬러로 구성된 아이템이 있다. 캔버스 소재에 컬러 믹스로는 에크루 탠(Ecru, 화이트보다 톤 다운된 컬러/Tan), 블랙 탠(Black/Tan), 헤이즐넛 탠(Hazelnut/Tan)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풍선 모양의 버켓(Bucket) 백인 발룬 백은 스몰, 미디엄 그리고 라지,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미디엄, 라지 사이즈 발룬 백은 스트랩 길이가 두가지로 구성돼 있다. 짧은 스트랩은 핸들 형태로, 어깨에 걸쳐 숄더백으로 사용하거나 토트백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길이가 긴 스트랩은 크로스백으로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로에베 발룬 백은 2월 13일 그리고, 2월 27일 두 차례에 거쳐 전국 로에베 매장에서 출시된다.

로에베는 170여년 역사의 스페인 가죽 명가로 1905년부터 스페인 왕실에 가죽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오늘날까지 최상급 소재와 장인정신, 그리고 스페인의 열정을 바탕으로 가죽 마스터(Master of Leather)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장인 정신, 가죽 공예, 그리고 혁신이 로에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이며 이 핵심 요소들은 로에베의 핸드백, 레디투웨어(Ready to Wear)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서 찾아 볼 수 있다.

2014년 패션계에서 가장 촉망 받는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을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브랜드 전통과 스페인의 감성 위에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더해 오늘날 브랜드의 새로운 챕터를 쓰고 있다.

로에베는 2014년 영국 월 페이퍼 매거진이 선정한 NO.1 베스트 리브랜딩 브랜드로, 2016년 VOGUE 매거진이 선정한 F/W 16 베스트 컬렉션으로 선택됐으며, 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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