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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1분기 IRP 수익률 3개 부문 1위
신한금융투자, 1분기 IRP 수익률 3개 부문 1위
  • 전향미 기자
  • 승인 2022.04.18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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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 김상태)는 2022년 1분기 말 기준 최근 1년간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 보장상품과 ▲비보장상품, ▲종합(원리금보장 및 비보장상품의 합계) 수익률이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았다.

신한금융투자의 퇴직연금 IRP형 원리금비보장상품의 1분기 1년 수익률(2021년4월1일부터 2022년3월31일까지)은 1.99%로 3개 분기 연속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증권업 평균 수익률 -0.06%(14개 사업자 평균)를 크게 앞서는 수익률로, 14개 사 중 8개 사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월등히 앞서는 수치이다.

원리금보장상품에서도 시중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 정기예금 등으로 상품 제공을 확대하고 RP 및 현금성 보유자산의 만기고객 관리를 통해 금리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다.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부는 단기적으로 유망한 상품이나 TDF 중심의 퇴직연금 전용 상품만을 추천하는 일률적인 프로세스를 지양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투자 중심의 상품제공에 힘쓰고 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출처 = 신한금융투자

무엇보다 고객 수익률 제고를 위해 변동성과 수익성을 모두 고려해 포트폴리오 전략부서와 협업체계를 통해 ▲투자펀드 ▲ETF ▲리츠 상품 등 투자성향별 추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IRP 가입 고객 대상으로 정기적인 모바일 카드뉴스를 발송해 고객이 쉽고 편하게 투자정보를 접하고 리밸런싱 등의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2022년 글로벌 시장의 약세 지속에도 불구하고 개인형퇴직연금(IRP) 고객의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에서 변동성을 최소화하며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다.

박성진 퇴직연금사업본부장은 “IRP 수익률 1위라는 타이틀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며 "고객관점에서 퇴직연금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수익률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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