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Z세대 청춘들의 좌충우돌 연애 분투기를 다룬 첫 숏폼 웹드라마 <그래, 그랬구나>를 빙그레 공식 유튜브를 통해 28일 선보였다.

<그래, 그랬구나>는 20대 남녀 간의 호감 시그널을 주제로 갓 대학에 입학한 주인공이 대학생활을 영위하면서 벌어지는 이성과의 다양한 로맨틱 에피소드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아냈다.

출처=빙그레
출처=빙그레

특히 모태솔로인 주인공이 첫사랑을 만나 썸을 타는 과정에서 빙그레 제품이 자연스레 노출되는 연출과 매회 웃음코드를 활용한 시그니처 엔딩은 ‘빙그레’하면 자연스레 연상되는 ‘밝은 미소’를 전달하고자 했다.

<그래, 그랬구나>는 각 회차별 1분 분량인 총 10편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 편씩 순차적으로 방영, 총 2주간 매일 오후 5시 빙그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틱톡, SNS 채널 등에서 공개된다.

빙그레는 첫 숏폼 웹드라마 공개를 기념해 구독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총 10회에 걸쳐 매회 영상별로 20여 명을 추첨, 경품을 증정하는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웹드라마는 20~30대들에 밝은 미소와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와 에피소드 구성에 힘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브랜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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