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고객 10명에게 숙식 및 왕복항공권, 이색 글램핑 문화 제공

   
▲ 빈폴아웃도어 '러브 다운' (사진 = 빈폴아웃도어)

[소비자고발신문 = 미디어팀]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 ‘수지와 함께 떠나는 캐나다글램핑, 도브 러브 인 캐나다(DOVE LOVE IN CANAD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며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 수지가 참여해 초청고객 10명과 함께 글램핑 문화를 체험한다.

가수 및 배우로 활동중인 수지는 일정 중 깜짝 초대돼 글램핑을 비롯해 즉석 소규모 팬미팅,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할 예정이다.

   
▲ 빈폴아웃도어 '도브 다운' (사진 = 빈폴아웃도어)

이번 이벤트는 빈폴아웃도어 겨울 다운점퍼 출시 기념으로 마련됐으며 고객들에게 글램핑의 원천인 캐나다에서 직접 글램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캐나다의 위대하고 웅장한 자연경관과 오로라체험, 슬로우 트레킹, 도그 슬래그(개썰매) 등 특별한 글램핑 활동이 준비돼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달간 전국 빈폴아웃도어 백화점 및 가두점 매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접수하거나, 온라인 빈폴아웃도어 홈페이지(http://outdoor.beanpole.com) 또는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캐나다 글램핑에 참가하는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팀(본인 및 동반 1인)에게는 숙식 및 왕복 항공권과 함께 캐나다의 이색 글램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당첨자는 오는 12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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