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상'에 갈거리사랑촌 곽병은 원장 선정

   
▲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좌)이 갈거리사랑촌 곽병은 원장(우)에게 상금 2억 원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 = 아산재단)

[소비자고발신문 = 윤초롬 기자]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내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제25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갈거리사랑촌 곽병은 원장이 대상인 ‘아산상’에 선정돼 상금 2억 원을 수상했다.
곽 원장은 의사로서 안정된 삶을 버리고 장애인과 독거노인, 노숙인 등을 위해 의료봉사와 복지사업을 펼치며 ‘갈 곳 없는 이들의 벗’이 돼왔다.

이날 대상인 ‘아산상’을 비롯해 의료봉사상, 사회봉사상, 복지실천상, 자원봉사상, 청년봉사상, 재능나눔상, 효행가족상, 다문화가정상, 특별상 총 10개 부문에서 27명(단체 포함)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총 7억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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