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묵직한 향미로 업그레이드
![]() | ||
| ▲ 동서식품 '카누'의 리스테이지 제품이 출시됐다(사진=동서식품) | ||
[소비자고발신문 = 이용석 기자] 26일 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KANU)’의 리스테이지 제품을 11월 26일 출고한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지난 1996년부터 4~5년에 한번씩 리스테이지를 통해 품질 개선, 신제품 출시 등 대대적인 변화를 발표해 왔다.
'카누'의 두번째 리스테이지는 보다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위해 로스팅에서부터 출발한다. 좋은 원두를 더욱 섬세하게 로스팅해 향기, 중후함, 산미, 향 그리고 마지막 끝 맛까지 새로워졌다. APEX 공법(APEX Advanced Prime Extraction)으로 종전보다 미세한 원두를 짧은 시간과 낮은 온도로 추출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더욱 새로워진 카누는 깔끔해진 뒷 맛과 입 안을 감싸는 묵직한 향미(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동서식품은 더욱 깊은 향과 맛으로 업그레이드 된 ‘카누’의 본격 발매에 맞춰 새롭게 TV 광고를 방영한다. 이번 '카누' 모델 공유가 까다롭게 커피 맛을 평가하는 바리스타로 등장, 두 번째 스테이지가 시작되는 '카누'를 소개할 예정이다.
새로운 '카누' 광고는 좋은 커피 맛을 결정짓는 필수 요소인 커피 원두의 향기(Aroma), 중후함(Body), 산미(Acidity), 향(Flavor), 뒷맛(Finish)등 총 5가지 과정을 보여주면서 최상급 원두와 동서식품만의 ‘로스팅(Roasting)’ 공법으로 탄생한 ‘카누’의 제조 과정을 감각적이고 세련된 화면에 담아냈다.
동서식품 최상인 마케팅 팀장은 "이번 광고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카누만의 깐깐한 품질관리 과정과 로스팅 공법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새로워진 '카누'로 더욱 깔끔해진 뒷 맛과 입안을 감싸는 묵직한 바디감을 많은 소비자들이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