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스키스쿨 강습은 사회적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

[소비자고발신문 = 윤초롬 기자] 페레로그룹의 아시아리미티드 한국지사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CSR) ‘킨더 플러스 스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킨더 플러스 스포츠 스키 스쿨’을 진행한다.

‘킨더 플러스 스포츠’ 프로젝트는 페레로그룹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으로서 어린이들의 일일 운동량을 증진시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스키스쿨은 국내에서 시행하는 두 번째 활동이다.

‘킨더 플러스 스포츠 스키 스쿨’은 12월과 1월 두 달 간 만 7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들에게 무료로 스키 강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곤지암 리조트와 함께하는 이번 스키캠프는 어린이들이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을 보다 활동적으로 보내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8일에 열린 첫 강습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초청된 어린이들은 전문강사에게 보호장비 착용부터 안전하게 스키를 즐기는 법까지 배웠으며 고글과 장갑을 선물받았다.

이후 1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는 ‘킨더 플러스 스포츠 스키 스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곤지암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내달 12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매주 20명씩 총 140명의 어린이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어린이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스키 스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킨더 플러스 스포츠 안전모와 조끼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킨더플러스스포츠 체조를 홍보할 예정이다.

페레로 아시아리미티드 한국지사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안전하게 스키를 즐기면서 활동적인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인 ‘킨더 플러스 스포츠’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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