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건강식품 낫토 주원료…1일 1캡슐 간단한 복용법

[소비자고발신문 = 윤초롬 기자] 세계보건기구의 발표에서 따르면 사망 원인 1위가 혈관질환으로 지목됐다. 관련 질환도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형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혈관 건강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혈관을 잘 관리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롯데헬스원이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해 6월 야심차게 출시한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일본의 낫토의 핵심성분인 나토키나제를 주원료로 만들어 혈관 건강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 식품이다.

   
▲ 롯데헬스원이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고혈압 등 혈관 질환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관리에 도움을 준다(출처=롯데헬스원)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가 2006년 세계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꼽은 낫토의 핵심성분인 나토키나제는 우리나라의 청국장처럼 콩을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바실러스균(낫토균)이 분비하는 효소로 고혈압, 뇌졸증, 심근경색, 혈전증 등 심혈관 질환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소재이다.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식약처가 인정한 건강식품으로 혈전을 용해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준다. 이 제품은 고혈압 등 대사질환 관리가 필요한 40~60대 중장년층, 혈압관리가 필요한 성인, 회식과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 인스턴트 식품 섭취가 많은 성인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낫토는 혈전용해효소 외에도 단백질과 섬유소가 풍부해 소화가 잘 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낫토의 핵심성분을 농축한 롯데헬스원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안전한 고혈압 예방과 1일 1캡슐을 섭취해 복용법이 간단하다. 또한 할인점, 편의점, 홈쇼핑 등 어디서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추운 날씨에 혈관 건강에 더 민감하고, 설 선물로 건강을 위한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어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새해와 설 기간 3만 갑 이상 판매가 예상된다. 롯데헬스원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30캡슐(1캡슐 450mg) 당 3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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