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기준으로 화장품 선택하는 소비자 늘어…1만 원대 보습 크림 인기
[컨슈머치 = 윤초롬 기자] 화장품을 고르는 기준 중 ‘가격 대비 품질’을 일컫는 ‘가성비’는 소비자 사이에서 제품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는 브랜드보다 제품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음을 보여준다.
피부보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겨울철, 가격 거품은 쏙 빼고 품질은 좋은 ‘저렴이’ 보습 크림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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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리카홀리카 ‘스킨 앤 굳 세라 수퍼 크림’(출처 = MSL 코리아) | ||
▶ 홀리카홀리카 ‘스킨 앤 굳 세라 수퍼 크림’
홀리카홀리카가 지난 12월 출시한 ‘스킨 앤 굳 세라 수퍼 크림’은 72시간 피부 속 수분을 유지시키는 초보습 세라마이드 크림이다. ‘세라마이드’ 성분은 피부 구성성분 그대로를 채우고 피부 구조를 탄탄하게 해 피부가 스스로 충분한 보습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파라벤과 스테로이드를 비롯한 10가지 유해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와 민감성 피부, 알레르기가 있는 피부 등 전 연령의 모든 피부타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부드럽고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스킨 앤 굳 세라 수퍼 크림’은 72시간 보습 지속 임상 테스트를 거쳐 보습 능력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제품이다. (60ml / 1만 8900원)
▶ 아리따움 ‘동안올인원 크림 파워 히아루론산’
아리따움 ‘동안 올인원 크림’은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그리고 수분 프라이머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5 in 1 제품으로 스킨, 로션의 기능은 물론 피부 맞춤 시너지 케어를 내는 에센스, 수분 홀딩 효과의 크림, 피부에 수분광을 형성해주는 프라이머 기능까지 갖춰 제품 하나만으로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동안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제품이다.
수분 프라이머, 수분팩은 물론 수분 헤어 에센스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유징 아이템이며 이 중 ‘동안 올인원 크림 파워 히아루론산’은 천연보습인자인 ‘히아루론산’과 피부를 보호해주는 보습감을 부여하는 ‘알로에’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하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아쿠아프레시 향으로 끈적임이 싫거나 속 당김이 심한 지성 피부를 가진 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120ml / 1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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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킨푸드 ‘로열허니 수분크림’(출처 = MSL 코리아) | ||
▶ 스킨푸드 ‘로열허니 수분크림’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은 100시간 동안 보습이 유지되는 수분 크림이다. 흡수력도 뛰어나 여러 번 문지르거나 두드리지 않아도 끈적임 없이 스며들고 촉촉함은 오래간다. 얼굴은 물론 건조하거나 보습이 필요한 부위 어디에나 바를 수 있다.
특히 일반인은 물론 병원 치료 후에도 당기고 건조한 흉터부위 때문에 꾸준히 고보습제를 사용해야 하는 화상환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인공향, 인공색소, 실리콘오일, 미네랄오일 등 10가지 화학성분을 넣지 않고 만들었다. (100g / 1만 3000원)
▶ 토니모리 ‘원더 워터 수분크림’
토니모리의 '원더 워터 수분크림'은 300ml 대용량 제품으로 정제수를 대체한 알래스카 청정 빙하수를 70%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나무수, 위치하젤수, 페퍼민트수 3가지의 워터콤플렉스 성분이 수분 공급과 피지를 잡아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기 제격인 제품이다.
지난 여름 출시 약 한 달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한 이 제품은 차갑게 냉장 보관해 사용하면 자외선이나 뜨거운 열기 등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300ml/ 1만 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