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잠정실적 발표…전분기 대비 매출 10.59% 감소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삼성전자가 전분기보다 1.08% 늘어난 8조 4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014년 1분기 잠정실적을 8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2013년 4분기(8조 3100억 원)보다 1.08% 늘었다. 매출액은 53조 원을 기록해 매출액은 2013년 4분기(59조 2800억 원)보다 10.59% 감소했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하면 전년 동기 매출액은 8조 7800억 원으로 올해 1분기에 0.25%증가했으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52조 8700억 원)에 비해 4.33%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8조3천100억원으로 직전 분기(10조1천600억원)보다 18%나 감소해 '어닝쇼크'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용석 기자
lys@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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