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렌터카 업체 '허츠'와 프로모션…이달 30일까지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해외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렌터카를 이용하고 항공마일리지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23일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렌터카 업체 허츠와 함께 이달 30일까지 해외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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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렌터카 업체 '허츠'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해외에서 렌터카를 이용고객에게 1500 항공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출처=아시아나항공) | ||
한국에 거주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이 출국 24시간 이전에 해외에서 사용할 렌터카를 사전 예약하고, 이벤트 기간 내 현지 허츠 직영 영업소에서 차량을 인수해 이용할 경우 1회 렌털당 1500마일의 항공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번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해외 지역은 미국, 캐나다, 유럽(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룩셈부르크), 호주, 뉴질랜드 등 총 5개 지역이며, 박람회 기간 및 일부 기종의 차량은 제외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허츠와의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번 프로모션과 관련된 보다 상세한 안내 및 유의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와 허츠 해외 예약센터(1600-2288/reskorea@hertz.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용석 기자
lys@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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