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스마트폰 사용자 대상…스마트폰에 자동 푸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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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치 = 박종효 기자]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하나면 아시아나항공의 예약, 발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5월 1일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예약전화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스마트폰 사용자는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1588-8000)에 전화를 걸어 ARS 안내를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한 예약’ 또는 ‘ARS 서비스 연결’에 대한 고객의 의사를 확인하고, 전자의 경우 해당 웹 페이지를 고객의 스마트폰 화면에 자동으로 푸시(Push)알림 해주는 서비스다.
소비자는 상담원과의 연결을 위한 대기 시간 없이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시아나의 일반적인 예약/발권 서비스는 물론 항공 스케줄 및 마일리지의 확인, 운임조회, 각종 프로모션 및 이벤트 응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는 금번 신규 예약전화 시스템을 우선적으로 이달 15일부터 약 2주간 시범운영 했으며, 이 과정에서 모아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기능을 보완한 후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시아나는 향후에도 모바일 기반의 간편 예약 시스템 도입을 더욱 확대함으로써 고객들의 편익 증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박종효 기자
pjh@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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