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종효 기자] 한국전력공사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4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일인 4일에는 오전 5시부터 개표 종료시까지 본사와 사업소에 전력확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총 7603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한전은 앞서 지난달 13일부터는 전국의 개표소와 투표소에 대한 전기공급설비를 정밀점검하고 보강한 상태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전국의 투개표소에 대한 안정적 전력공급 및 선거당일 불시의 정전 등을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효 기자
pjh@iknews.co.kr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