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부산은행은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한 ‘2014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를 구현한 기업 가운데 소비자 신뢰가 높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은 올해 처음 도입돼 부산은행이 첫 수상자가 됐다.

부산은행은 2014년 ‘금융소비자 보호 최고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매달 개최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의와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CCO)인 김일수 부행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만족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더욱 더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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