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 매년 최고의 슈퍼볼 광고로 꼽혀…대상에게 100만 다러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세계 대표 나초스낵 도리토스가 ‘크래시 더 슈퍼볼(Crash the Super Bowl)’ 이벤트를 벌인다.
이 이벤트는 소비자가 직접 만든 도리토스 광고를 공모하고, 최종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은 광고 두 편을 슈퍼볼의 광고 시간대에 방영하는 이벤트다. 올해로 9회째인 도리토스 ‘크래시 더 슈퍼볼’ 이벤트 수상작은 매년 최고의 슈퍼볼 광고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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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대상 수상자에게 100만 달러(10억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벤트 접수는 도리토스 글로벌 홈페이지(www.doritos.com)에서 이뤄진다. 슈퍼볼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미식축구 결승전 경기로 내년 2월 1일 열릴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도리토스의 ‘크래시 더 슈퍼볼’과 연계해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이벤트를 벌인다. 오는 10월 20일까지 롯데제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conf)으로 접속해 이벤트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도리토스를 증정한다.
롯데제과는 국내 소비자의 작품이 본선(톱 10)에 진출할 경우,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독려하는 별도의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이지애 기자
lja@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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