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4명 승진, 3명 신규 보임 발령

[컨슈머치 = 김수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성원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기존 임원 4명을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3명을 보임하는 인사를 지난 3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관리본부 모과균 부사장을 사장으로, 유통/생수사업부 이인재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홍보실 박상영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시켰다.

신규 임원으로는 DTC사업부 김영인, OTC사업부 이규원, 병원사업부 박희만 부장을 각각 이사대우로 승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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