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전액 은평구 소재 소년소녀 가장 및 조손가장에 지원
[컨슈머치 = 이시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는 6일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 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MG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서울 소재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 회원 의류, 잡화, 도서, 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 6,100여점을 기증해 1,000~5,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들 및 ‘MG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과 은평구 새마을금고 부녀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물품의 수집과 분류, 진열, 판매 등을 지원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오는 1월 31일 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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