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산관리에 대한 기술 동향 파악하는 지식 공유의 장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발전설비 및 전력설비의 예방정비를 포함한 자산관리의 전반적 기술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한국산업자산관리협회(회장 이우방)는 전력시설산업자산연구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20일 코엑스 3층 6E홀에서 ‘2015년도 발전전력 및 산업설비 자산관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산업자산관리의 표준화 동향 및 중요성(한국표준협회 백수현 회장) △발전설비 자산관리 기술동향(한국전기연구원 선종호 박사) △발전설비 예방정비 기술(한국수력원자력 장희승 부장) △발전설비의 자산관리 사례(동국대 이영재 교수) △발전설비 자산관리 모델(한국산업자산관리협회 김한영 사무국장) △RAMS 기반의 철도 자산관리 시스템 개발(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문규 박사) △지능형 변전소 자산관리 시스템(효성중공업연구소 정재룡 부장) 등 지난 1년동안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발전 설비 운영관리 플랫폼 융합클러스터’가 주체가 돼 분석한 발전설비 운영기술 동향이 국내 관련자들에게 소개된다.
현재 우리나라 산업자산이 1경 원을 초과했으며 작년 1월 산업자산관리 국제표준 ISO 55000이 발효돼 이 분야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발전설비의 감시진단기술, 관리 및 시스템기술, 예방정비 기술, IoT활용기술과 같은 발전설비 운영기술과 관련된 국내외 기술동향분석을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발전설비 운영기술을 찾고자 컨퍼런스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조명을 받고 있는 발전전력과 산업설비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여 타 분야에 쉽게 적용 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보여 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