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 명절이 다가왔다.

매일 얼굴 보는 가족이라도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덕담 한마디는 필수.

카톡을 열어 보낼 분들을 찾아보는데…

의리 넘치는 친구들과 내 사랑하는 누나와 동생부터

우리 부장님, 일 중독 맞선임, 시어머니와 동서들...

"이거 참, 정말 어렵네"

그냥 설 인사일뿐인데 우리 엄마 카톡은 왜 눈물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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