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교육부터 종합차트전략 활용까지 전문가가 코칭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대신증권이 서울과 부산에서 해외선물 교육을 실시한다.

대신증권은 16일 서울 신촌 지점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압구정 지점, 18일에는 부산센터에서 해외선물투자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대신증권 글로벌파생상품부 직원들이 강사로 나선다.

신촌 지점교육은 기초교육으로 기초자산, 거래통화, 결제방법에 대한 설명과 HTS 해외선물거래방법, 해외선물거래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한다.

압구정 지점과 부산센터는 기초교육과 함께 상품 간 차익거래 전략 등 종합차트를 활용한 전략방법도 함께 소개된다.

교육은 선착순으로 신청 마감되며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대신증권 신촌 지점이나 압구정 지점, 부산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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