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55개국에 출시하는 ‘디즈니 첫 모바일 보드 게임’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모두의 마블과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결합한 모바일 게임 ‘디즈니 매지컬다이스’를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캐주얼 보드 게임 ‘디즈니 매지컬다이스’를 155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즈니 매지컬다이스’는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캐주얼 보드 게임으로, 게임 내 카드, 아바타, 맵, 랜드마크, 주사위 등 모든 시스템과 요소에 디즈니의 스토리와 이미지를 적용했다.

   
▲ 넷마블게임즈가 모두의 마블과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결합한 모바일 게임 ‘디즈니 매지컬다이스’를 정식 출시했다. (출처=넷마블게임즈)

넷마블은 ‘디즈니 매지컬다이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2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한 달간 개인 페이스북 계정과 게임을 연동하면 프리미엄 카드 팩 3개를 지급하는 ‘페이스북 로그인 이벤트’와 이달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하루에 한 판만 플레이해도 다이아 10개를 지급하는 ‘매일 한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디즈니와 픽사의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버즈, 우디,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 총 20개 캐릭터가 게임 내에 등장한다.

게임 맵은 디즈니 오리지널 클래식 캐릭터 위주로 구성된 ‘미키와 친구들’과 호박마차, 유리구두 등 디즈니 동화 속 여러 사물들을 랜드마크로 이용해 친숙함과 반가움을 불러일으키는 ‘판타지 랜드’ 등으로 구성돼있다.

‘디즈니 매지컬다이스’는 여러 스테이지로 이루어진 Practice 모드에서 천천히 게임 룰을 학습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코스튬 카드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고, 대전 모드에서는 전 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기며 경쟁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가이드 메뉴를 곳곳에 배치해 처음 사용자도 정착하기 쉽도록 안내를 대폭 강화했다.

이승원 넷마블게임즈 글로벌 전략 담당 부사장은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IP인 디즈니와 함께 한 ‘디즈니 매지컬다이스’의 글로벌 출시를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가 넷마블의 글로벌 도약의 해인 만큼 전 세계 게이머들이 ‘디즈니 매지컬다이스’를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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