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포장으로 2판 구매 시, 피자 1판(M)당 9,900원 제공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일주일 내내 매일 새로운 피자를 단 돈 9,900원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한국 피자헛은 요일별 지정된 피자 2종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오늘의 피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 '오늘의 피자' 이벤트 (사진제공=피자헛)

오늘의 피자 이벤트는 각 요일마다 지정된 미디움 사이즈 피자 2종을 방문포장으로 구입할 시 해당 피자를 한 판당 9,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특별 할인 이벤트다. 기존 가격 대비 최고 41%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은 이벤트를 통해 팬피자 2종과 더 맛있는 피자 6종 등 총 8종의 피자 중 매 요일마다 다른 2종의 피자를 오늘의 피자 메뉴로 지정해 제공한다.

행사는 전국 255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벤트 종료 기한은 따로 정해지지 않았다. 기타 다른 행사 및 쿠폰, 제휴 카드, 세트 메뉴, 박스 제품 등과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하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최근 가성비로 요약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피자 두 판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알찬 메뉴와 실속 있는 할인 행사로 소비자 만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