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륙 41개국 94개 도시 여행, 일생일대의 모험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의 자회사이자 크루즈 전문 대표기업인 크루즈 인터내셔널에서 누구나 꿈꾸는 세계일주여행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는 일정을 제안한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는 럭셔리하면서도 독특한 일정을 제공하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했다.

2017년 1월부터 180일에 걸쳐 41개국, 94개 도시를 탐험하는 세계일주 크루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 높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오세아니아 크루즈(Oceania Cruises) 선사를 이용한다.

 
오세아니아 크루즈의 180일 시리즈는 2015년 출시 후 2018년 일정까지 출시됐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세아니아 선사의 세계일주 일정을 예약한 승객은 승선 전 1박 호텔 숙박은 물론 호텔에서 항구까지 트렌스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세계일주 승객만을 위한 특별 기항지관광 이벤트 초청 및 세계일주 기념품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된다.

또 약 900만 원 상당의 선상팁을 크루즈 요금에 포함해 제공하며 선상에서의 간단한 의료 서비스는 물론 세탁 서비스도 무료 지원한다.

객실당 약 150만 원 상당의 크레딧도 제공한다.

오세아니아 크루즈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여행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디럭스 프리미엄급 선사로서 호화 크루즈에서만 실현 가능한 최고급 서비스와 차별화된 일정을 선보인다.

턱시도와 드레스의 격식을 버리고 고급 컨트리 클럽 컨셉으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매년 20여개 이상의 신규 일정을 선보이며 기항지를 충분히 관광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조정하고 있으며 프랑스 스타 쉐프가 지휘하는 레스토랑과 뷔페 이외에도 선박에 따라 최대 4개의 스페셜 레스토랑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6만 톤급 최신선박 마리나호와 리비에라호에서는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 컬리너리 센터와 미국 데스티네이션 스파의 대명사 캐니언 랜치 스파를 이용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컨셉의 화려한 스위트 객실을 선보인다.

세계일주 크루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크루즈 인터내셔널 또는 모두투어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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