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PC와 모바일 연계,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로 고객 니즈 반영
[컨슈머치 = 이우열 기자] KT가 ‘비즈메카 이지’에 새로운 업무 기능을 추가했다.
KT(회장 황창규)는 기업용 업무포털 서비스 ‘비즈메카 이지’에 협업 7종 등을 추가해 총 25종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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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비즈메카 이지’에 새로운 업무 기능을 추가했다. (출처=KT) | ||
‘비즈메카 이지’는 국내 최초로 PC와 모바일을 연계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업무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출시된 중소기업용 업무 포털 서비스다.
PC와 모바일 연동 뿐만 아니라 메일, 그룹웨어, 회계 등 18종의 다양한 업무 기능을 한 화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맞춤형 업무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고객 친화적 UI·UX로 고객사와 이용 직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KT는 비즈메카 이지 출시 이후 꾸준히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통해 청취한 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쪽지, 메모, 메신저, 업무관리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또 7월말에는 화상회의 기능과 웹디스크 기능을 추가해 유료 5종, 무료 25종으로 총 30종의 업무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업무용 메신저’ 기능은 업무에 필수적인 조직도 연계와 PC 사용 상태 표시, 자료 공유 등 기본적인 채팅 기능은 물론, 메일 및 SNS 등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나의 할 일’과 구성원들 간 업무 진행 상태를 한 눈에 관리 가능한 업무 관리 기능 및 재고관리를 위한 영업관리, 판매관리 및 CEO report 기능 등도 추가됐다.
한편, 비즈메카 이지는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기능 추가 및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으며, 고객의 서비스 활용을 돕기 위해 활용 팁 배포, 무료 사용자 교육, 방문 컨설팅 등을 지속 수행하고 있다.
이선우 KT기업솔루션본부 본부장은 “기업간 입소문을 통해 비즈메카 이지의 가입자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용 고객들의 서비스 개선, 기능추가에 대한 요구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기업용 업무 포털로 거듭나겠다” 라고 말했다.

